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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대전 서구의회, 275회 임시회 8일간 의사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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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영 기자]

    충청일보

    ▲ 전명자 의장(사진 맨 좌측)이 27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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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서구의회가 30일 275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서구 청소년의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등 3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명자 의원의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대책 촉구 결의안 △서지원 의원의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용문동 옛 청사 인근 도시공원 조성 건의안 △강정수 의원의 일명 '주 69시간 근무제' 폐지 촉구 결의안 △서다운 의원의 갈마지하차도 옆 계룡로 용문동 방향 보도 셋백을 통한 완화차로 연장 건의안 △박용준 의원의 독도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추진 촉구 건의안 △최지연 의원의 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재시행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세길 의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와 적극 지원 촉구 △신혜영 의원은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보호 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최지연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도안동 1573번지 문화·집회시설 건축허가 신청과 관련해 △절차상의 문제점 여부 △관련 조례와 규정 정비에 대한 서구청의 입장 등에 관해 구청장에게 답변을 요구했다.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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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자 의장은 "짧은 회기 동안 안건심사와 현장점검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준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 운영을 위해 협조해 준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번 임시회에서 건의된 사항을 적극 검토해 현안 사업과 정책 수립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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