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패싱' 논란 일단락…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임용절차 밟기로 연합뉴스 원문 심규석 입력 2023.03.30 17: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