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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대구시,국비확보 추진 회의서 지역 활성화 관련 사업 발굴 및 구체화 방안 중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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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용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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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가 국비확보 추진 회의에서 지역 활성화 관련 사업 발굴 및 구체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구시에 따르면,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4년도 국비확보 제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관련 사업 발굴과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고 30일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모터성능 인증센터 구축(총 490억 원),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위한 실증기술지원 기반구축(총 378억 원), 권역별 반도체 공동연구소 건립(총 780억 원) 등을 내용으로하는 부 주요 정책 어젠다와 연계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의 발굴 등 국비 확보에 혼신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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