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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비디오머그] 이 정도는 돼야 이름에 '공중' 단어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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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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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관계로 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z/?id=N1007132331

    활활 타오르는 산만 골라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방관? 아닙니다. 이름에 '공중'이 들어가는데, 그렇다고 조종사도 아닙니다. 평균 신장 180cm가 넘는 길쭉길쭉한 청년들, 이들이 불타오르는 산에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디오머그 취재진 중에서 운동 좀 한다는 기자가 갔는데, 이 사람들 정말 산에서 날아다녀서 취재하기 힘들었답니다. 비디오머그가 이렇게까지 쫓아가봤습니다.

    (취재: 이강 / 영상취재: 양현철 / 구성 : 조도혜 / 편집 : 민율기 / 인턴 : 강유진)
    조도혜PD, 이강 기자(lee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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