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 있다. 류영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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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들이 하루가 다르게 풍성해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아침에는 한자리수대의 기온으로 다소 쌀쌀했지만, 낮에는 어제보다도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3월의 마지막날인 내일도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겠습니다. 낮동안 5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나타내며, 오늘보다 날씨가 더 따뜻하겠는데요. 서울의 아침기온은 8도로 시작해, 낮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남부지방도 내일 낮에 25도 안팎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주말에는 기온이 더 올라 서울의 낮기온이 25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 밤과 내일, 하늘에 구름은 없지만 미세먼지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까지 대부분 지역은 대기 정체로 인해서 공기질이 나쁜 곳이 많겠는데요. 주말까지 뚜렷한 비소식도 없어서 먼지농도가 해소되지 않는 곳이 많겠습니다.
중부지방을 비롯해 곳곳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서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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