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715원 현금배당·사측 사외이사 선임안 가결
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JB금융지주는 전주 본점에서 열린 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가 제안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10기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
배당은 이사회가 제안한 주당 715원 안건이 가결됐다. 일부 주주가 제안한 주당 900원 배당은 부결됐다.
아울러 이사 선임의 건 역시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제안한 사외이사 후보 안이 가결되었으며, 일부 주주가 제안한 사외이사 후보 안은 부결됐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 전략을 믿고 지지해준 주주님들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도 JB금융지주는 모든 주주분들의 의견을 새겨듣고 금융시장 변화에 맞추어 작지만 강한 '강소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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