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은색통 던져 폭발…부상자 정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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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가 이날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어항에서 현지 보궐선거 지원 연설에 나서려는 순간 갑자기 폭발음이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은색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후 큰 폭발음이 났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정보는 없는 상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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