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총리 연설장에서 큰 폭발음..."기시다 총리 무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일본에서 현직 총리를 겨냥한 폭발물 투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일본 와카야마현 사이가자키 항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시찰을 끝내고 연설을 하기 직전 큰 폭발음이 발생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긴급 대피해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목격자들은 한 남성이 은색 쇠파이프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뒤 하얀 연기와 함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일본 효고현에 거주하는 24살 기무라 유지입니다.

    용의자는 현재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설회장에는 수백 명의 청중이 있었지만, 부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 진짜 몰랐다' 종이 탄생 전격 공개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