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가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안전리더스포럼 주최 명사 초청 간담회에서 북한 사회에 대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주한영국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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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대사관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가 한국안전리더스포럼 주최 명사 초청 간담회에서 북한 사회에 대한 특별 강연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크룩스 대사는 한국과 영국 수교 140주년을 맞는 올해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한국 부임 직전 대사로 근무하며 경험한 북한 사회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안전리더스 포럼은 안전하고 건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민간단체로, 재난안전산업 진흥을 위한 협회 설립을 주도하고 분기별 명사 초청 특별 강연회와 재난안전 월례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상희 기자 ksh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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