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야스쿠니 신사의 춘계 예대제(例大祭·큰 제사)를 기념해 '내각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라고 적힌 명찰로 '마사카키'(真榊·비쭈기나무 화분)란 공물을 봉납했다.
기시다는 이번 춘계 예대제 기간에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방문하진 않을 계획이다.
그는 총리로 취임하기 전에는 공물을 봉납한 적이 없으나 취임 후에는 봄과 가을 예대제 때마다 마사카키를 봉납해왔다며, 이번에도 이전과 다를 게 없는 행보라고 NHK는 설명했다.
일본 국방대학교 졸업식서 연설하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 2023.03.26 [사진=블룸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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