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안방' 회담서도 日 사과 못 받았다…기시다 "힘든 경험 가슴 아파" 프레시안 원문 임경구 기자(hilltop@pressian.com) 입력 2023.05.07 20:05 최종수정 2023.05.09 16:18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