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대통령 "부담 갖지 말라"...기시다 "맡겨달라"며 '유감 표명' 머니투데이 원문 박소연기자 입력 2023.05.08 17:15 최종수정 2023.07.28 03:17 댓글 3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