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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경기 불안에 원자잿값 상승…한 달 넘은 고환율에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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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넘게 1,300원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러면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한테는 호재로 여겨졌었는데, 요새는 꼭 그렇지도 않다고 합니다.

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금속을 가공해 자동차와 기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입니다.

고강도 특수강이 필요한데, 주로 수입에 의존합니다.

그런데 국제 금속 가격 상승에다 고환율까지 겹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