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카호우카 댐 폭파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침수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기시다 총리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인도적 지원 의사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NHK는 "기시다 총리는 국제사회와도 협력해 우크라에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는 생각을 전하고, 러시아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를 강력히 지원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달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악수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NHK 캡처]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wonjc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