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27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합니다.
앞서 근로자위원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실질임금 감소 등을 이유로 올해보다 26.9% 더 많은 시간당 1만2천210원을 내년 최저임금으로 요구했습니다.
경제 상황 악화를 호소해온 사용자위원 측은 오늘 구체적인 최저임금 요구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구속된 김준영 근로자위원이 해촉되면서, 한국노총 위원장은 어제(26일)부터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