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저임금보다 각각 10%, 1.9% 더 오른 금액으로, 노사 격차가 775원으로 좁혀졌습니다.
노사 양측이 8차례 수정안을 제시한 가운데 공익위원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요구한 금액 사이에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장 심의 기간 기록을 세운 최저임금위원회는 노사 합의 없이 논의가 자정을 넘길 경우 차수 변경을 해서라도 결론을 내겠다는 입장입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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