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7월에 사카모토 회장과 면담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어업 관계자들로부터 충분하게 이해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 면담을 미루고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이 현지 설명을 계속 하는 방향으로 기울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어민들과 만나 오염수 방류 계획의 안전성과 소문 피해 대책 등을 설명하고 직접 이해를 구한 뒤 방류 시점을 정할 방침입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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