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전경 |
(구미=연합뉴스) 진병태 기자 = 구미시는 추석을 맞아 구미 사랑 상품권 카드형과 지류형을 총 25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내달부터 1인당 월 최대 구매 한도를 100만 원(지류형 40만 원)으로 증액해 10% 할인 판매한다.
카드형의 경우 내달 1일 0시부터 '구미 사랑 상품권'앱을 통해 충전할(구매) 수 있으며, 카드발급, 충전 등 이용 방법에 관해서는 고객센터(☎1661-0539)로 문의할 수 있다.
지류형 상품권은 내달 4일부터 판매대행점(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만 19세 이상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만 구매할 수 있고,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금융기관 지점별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구미 사랑 상품권은 관내 약1만5천개소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가게 앞에 부착된 가맹점 스티커를 확인하거나 시청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미 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jb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