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트니크 통신은 쇼이구 장관이 북한과 러시아의 연합훈련 가능성에 대해 "왜 안 되겠는가? 우리는 이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에서 쇼이구 장관이 지난 7월 북한을 찾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하면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 연합 훈련을 제의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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