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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中리창-日기시다, 아세안 회의 계기 인니서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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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3 회의 전 "어떠한 접촉 있었다"

    뉴시스

    [자카르타=뉴시스] 전신 기자 = 중국의 리창(李强)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정상회의를 계기로 접촉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기념촬영하고 있다는 모습(공동취재) 2023.09.06.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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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중국의 리창(李强)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정상회의를 계기로 접촉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 공영 NHK와 지지통신 및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은 각각 일본 정부 고위 관리 등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고위 관리는 아세안+3(한일중) 정상회의 실시에 앞서 기시다 총리와 리 총리의 "어떠한 접촉이 있었다"고 지지통신에 밝혔다.

    기시다 총리가 올해 3월 취임한 리 총리와 대면해 말을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 총리와 기시다 총리가 어떠한 방식으로 접촉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는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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