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하산역에 도착한 모습./AP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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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선미리 기자 = 북러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하산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일본 민영방송 TBS가 주도하는 뉴스네트워크 JNN은 러시아 지역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하산역에서는 김 위원장을 환영하는 행사도 열렸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 10일 오후 전용열차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날 북한과 러시아는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러시아에서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여는 것은 2019년 4월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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