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
마쓰노 장관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는 제반 사정이 허락하면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유엔에서는 연설을 하고 핵무기용 핵분열성물질생산금지조약(FMCT) 관련 행사와 우크라이나 정세 등을 주제로 한 안보리 정상급 회의 등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또 각국 정상과의 양자 회담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대규모 개각과 자민당 간부 인사 후 일부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기시다 내각 지지율이 개선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서는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새 내각은 미룰 수 없는 과제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민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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