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3 (토)

    육사 총동창회, 이승만 기념관 건립에 1억 전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는 이승만기념관 건립에 쓰일 1억여 원의 기금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동창회는 기부자 대부분은 연금에 의지하고 있는 퇴역 군인이지만, 육사 정신 실천과 민족정기 함양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6·25전쟁 중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해 미 8군 사령관 밴 플리트 장군에게 요청해 4년제 정규육군사관학교를 증편 재개교하고, 신라의 화랑도 정신을 계승하라는 의미로 '화랑대'라는 별칭을 지어줬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AI 앵커 이름 맞히고 AI 스피커 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