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지하철에서 6백 차례 불법촬영한 20대 남성 송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년 동안 6백 차례 넘게 불법촬영을 하고, 아동·청소년 성 착취 동영상을 소지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성폭력처벌법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재작년 5월부터 2년여 동안 수도권 지하철 등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신체를 640여 차례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인터넷에서 불법 아동·청소년 성 착취 동영상 38개를 내려받아 소지한 혐의도 받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탑승장에서 가방에 휴대전화를 숨기고 피해 여성에게 접근해 불법촬영을 시도하다가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AI 앵커 이름 맞히고 AI 스피커 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