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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라벨이 예술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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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모델들이 26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 와인 매장에서 예술적인 라벨로 유명한 희귀 와인 ‘씨 네 쿼넌’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와인에 들어가는 품종은 프랑스 론 지역의 포도로 와인별 오직 100∼500개의 케이스만 생산하며, 매해 다른 라벨을 붙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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