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영원히’ 사라질 수 있는 ‘푸바오 친구’ 판다들…속사정 들어보니 서울신문 원문 입력 2023.09.28 13:4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