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유가와 세계경제

    美 8월 PCE가격지수 전월대비 0.4%↑…"고유가 영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미국 워싱턴DC의 식료품점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 상무부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4% 상승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7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으로 최근 고유가로 인한 휘발유 가격 상승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반적인 물가 상황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0.2%였다.

    ko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