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영국 정보당국과 미국 정보당국 모두 항상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백악관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에 컨테이너 1천 개 이상 분량의 군사 장비와 탄약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도 위성사진 분석을 토대로 러시아와 북한의 무기거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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