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유인촌 "종교분쟁 없는 게 한국 장점"… 한교총·NCCK 대표 면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이영훈 한교총 대표회장 만난 유인촌 장관
    (서울=연합뉴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해 이영훈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나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10.27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7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와 공동대표회장 송홍도 목사를 면담했다고 한교총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유 장관의 취임을 축하한 뒤 종교 편향이나 종교 간 역차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무 부처인 문체부가 중심을 잡아주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유 장관은 종교 간 분쟁 없이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 것이 한국 종교단체들의 장점이라며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한교총이 전했다.

    연합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방문한 유인촌 장관
    (서울=연합뉴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해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7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유 장관은 한교총에 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방문해 총무인 김종생 목사와도 면담했다.

    sewon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