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한일, 한미일 첨단 기술협력을 주제로 기시다 총리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일본 언론들은 한일 정상이 이 자리를 통해 '수소·암모니아 글로벌 밸류 체인'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는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양국이 탈탄소 연료인 수소와 암모니아 공동 공급망을 구축하는 내용을 다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정상은 어제도 올해 7번째 한일정상회담을 진행했고, APEC 정상 단체 사진촬영과 한미일 3국 별도 회동 등을 통해 여러 차례 대면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2박 4일 APEC 일정을 마치고 오늘 밤늦게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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