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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돌 파헤쳐 구한 동생 숨졌다…다시 생지옥 된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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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의 공습이 재개되면서 가자지구가 다시 참혹한 전쟁터가 됐습니다. 민간인들의 잇단 희생에 이스라엘은 대피령을 내렸으니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기자>

짧은 평화가 떠나간 골목길을 다시 포성과 절규가 채우고 있습니다.

[사에드/가자지구 피란민 : 거리 전체가 완전히 파괴됐어요. 잔해 아래서 제가 동생을 구해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