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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에펠탑 근처에서 무슬림 흉기 난동 "프랑스는 이스라엘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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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에서 한 무슬림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독일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영국인 1명은 머리를 크게 다쳤는데요.

체포된 남성은 "너무 많은 무슬림이 팔레스타인에서 죽어가고 있다"며 "프랑스는 이스라엘과 공범" 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리에서 손령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 비르하캠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