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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중국, 산업용 요소 통관 중단...내일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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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최근 한국으로의 산업용 요소 통관을 돌연 보류해 정부가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우리나라 관세청에 해당하는 중국 해관총서가 최근 중국 기업들이 한국으로 보내는 요소 통관을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심사를 마친 뒤 선적 단계에서 통관이 보류된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고, 내일(4일)도 관련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