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 추가헹굼제로 세탁세제./제공 = 한국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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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국내 소비자 중 28.3%가 세탁 시 세제의 권장 사용량을 초과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P&G가 3일 밝혔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세제를 많이 써야 때가 잘 빠질 것'이란 생각에 세제를 권장 사용량보다 많이 썼다. 또 소비자의 약 67%는 세제 잔여물 걱정에 세탁기에 기본 설정된 헹굼 횟수 외에 1회 이상 추가 헹굼을 했다.
이러한 한국 소비자들의 세탁 습관을 고려해 최근 한국P&G는 '다우니 추가헹굼제로 세탁세제'를 출시했다. 추가 헹굼을 하지 않아도 세탁 잔여물이 남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나노 클리닝 파워'로 미세한 입자가 섬유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작은 오염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제의 거품 발생량 역시 획기적으로 줄여 빨래 헹굼 횟수를 추가하지 않아도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국P&G 관계자는 "권장량만큼 사용해도 때가 잘 빠지고, 추가 헹굼을 하지 않아도 세탁 잔여물이 남지 않는다"며 "추가 헹굼 과정에서 소모되는 시간·수자원·전기 사용량 등을 아낄 수 있어 다방면에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향기는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세제 제품 중 판매 비중 1위를 차지한 '다우니 실내건조' 제품의 자스민향을 적용했다.
한국P&G 관계자는 "세제 잔여물 걱정에 습관적으로 헹굼을 추가하는 소비자들의 빨래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세탁 습관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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