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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자막뉴스] 美 '해외우려집단' 中 지목에 배터리 업체 또 비상..."오히려 기회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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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조 2천억 원을 투자해 중국 화유코발트와 합작해 새만금에서 전구체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온과 에코프로도 중국 거린메이와 3자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고, 포스코퓨처엠은 중국 CNGR과의 합작 법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도 중국 화유코발트와 배터리 재활용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8월 통과된 미국의 IRA,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우회하면서 중국으로부터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우리 기업의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