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4" 손편지 꾹꾹…익명의 할머니가 건넨 봉투엔 현금다발 중앙일보 원문 김지혜 입력 2023.12.07 13:37 최종수정 2023.12.07 15: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