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와 외무상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인데,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 총리는 내년 3월 초 미국을 국빈 방문할 것이라고 교도통신과 NHK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달 기시다 총리는 미국 방문 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국빈 방문 초청을 받은 바 있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캐나다, 독일,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네덜란드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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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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