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한동훈 사퇴 요구 보도..."국민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이 자신의 사퇴를 요구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국민보고 나선 길, 할 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21일) 당 공보실을 통해 대통령실 사퇴 요구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대통령실과 여당 주류 측 인사들이 최근 김경율 비대위원의 서울 마포을 출마 발표를 둘러싼 공천 논란 등과 관련해 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무료 신년운세 확인하기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