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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2분 만에 두 대 털었다‥"1명은 촉법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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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인천에서 무인점포 단말기, 키오스크에 들어있던 현금을 달아난 일당 4명을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경찰이 이들 중 1명의 신원을 특정했는데, 만 열세 살,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검정색 패딩 차림의 남학생 2명이 아이스크림 등을 파는 무인점포에 들어오더니 곧바로 단말기 앞으로 다가갑니다.

뒤따라 들어온 남학생 2명까지 합세해 잠겨 있는 자물쇠를 마구 흔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