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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고령운전자 추돌사고 급증…'대리 브레이크' 첨단장비도 대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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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령 운전자가 내는 사고가 빠르게 늘고 있죠. 면허를 자진 반납하도록 하고 있지만 효과는 크지 않은데 앞 차와 가까워지면 전자 장비가 대신 브레이크를 밟아 주는 첨단 장치를 활용하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대구의 한 시내 도로, 앞서가던 승용차가 갑자기 멈춥니다.

뒤따르던 차량은 그대로 들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