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기시다 "북한과 대화 열려 있어…미일 정상회담서 협력해 대응"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