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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또 새마을금고"...다시 고개 드는 감독권 이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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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당선인의 새마을금고 편법대출 의혹 논란을 계기로 새마을금고 감독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금융당국이 아닌 행정안전부가 감독 주체이다 보니 관리·감독이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매번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나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당선인 딸에게 사업자대출 11억 원을 내준 대구 수성새마을금고.

이곳에서 취급한 개인사업자 주택담보대출 10건 가운데 7건꼴로 비슷한 '작업대출'이 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