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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포토] 변요한-신혜선 '영화 하루 이후 7년만에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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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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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사진 왼쪽)이 신혜선이 17일 오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죽었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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