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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221년 만에 최대 1천 조 마리 덮친다…"제트기급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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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여름 미국에서 엄청난 규모의 매미 떼가 출연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21년 만에 벌어지는 자연현상입니다. 미국인들은 무엇보다 소음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매미 유충 한 마리가 흙 위에서 꿈틀댑니다.

10년 넘게 나무뿌리의 즙을 빨아먹고 성장한 주기성 매미 유충입니다.

주기성 매미는 매년 여름 흔히 볼 수 있는 매미와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