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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버스정류장 학생 인파에 밀려 실신‥안전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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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학교 밀집지역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학생들에 밀려 실신했습니다.

버스정류장 관리가 되지 않아서 사고를 당했지만, 보상받을 곳이 없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학교 밀집지역인 경남 진주의 한 버스 승강장.

인근에 학생 1,500여 명이 있는 이곳은 매일 '하교전쟁'이 벌어집니다.

버스 승강장에 버스가 서자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