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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이스라엘, 라파 공습…휴전 협상 물 건너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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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 공습을 재개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가 인질 석방을 거절했다며 이른 시일 내 공격하겠다고 밝혔는데, 라파엔 피란민이 100만 명 이상 몰려 있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됩니다.

보도에 서영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식료품을 든 라파 주민들이 황급히 대피합니다.

잠시 뒤, 굉음과 함께 건물에 폭탄이 떨어지고,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