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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영상] "전통 지지층 5년 뒤 150만 명 돌아가셔"…국힘 낙선자 한탄 속 '30년' 책임당원 "이럴 거면 당 해체해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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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에서 '험지'에 출마했다가 패배한 국민의힘 낙선자들은 선거 패인으로 '심판론 패착'과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 설득 실패를 공통으로 꼽았습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오늘(2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낙선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