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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심판 밀친' 전남 김용환, 5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500만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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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 중 심판을 밀쳤던 전남드래곤즈 김용환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김용환에게는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500만원이 부과됐다.

김용환은 지난 1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안산전 중 상대 선수에게 항의하러 다가가는 과정에서 주심이 말리려 하자 주심을 두손으로 강하게 밀쳤다. 또 경기 후 상대 선수의 멱살을 잡는 등의 물의를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