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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검찰 공개 최초 사례...'이별통보 여친 살해' 26살 김레아 머그샷 공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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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하려 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고 그 어머니까지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살 김레아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은 오늘(22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지난 15일 구속기소 된 김 씨의 이름과 나이, 최근 얼굴 사진인 머그샷을 공개했습니다.

검찰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모친 앞에서 딸을 흉기로 살해해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한 데다, 피해자 측이 신상공개를 요청했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