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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자막뉴스] 객실 통로도 '널찍'...더 빨라진 순수 국산 KTX-청룡 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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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하게 생긴 열차가 미끄러지듯 승강장으로 들어옵니다.

짙은 푸른색 바탕에 옆면에 쭉 뻗은 황금색 곡선이 마치 푸른 용을 닮았습니다.

청룡의 해를 맞아 높고 화려하게 비상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은 KTX-청룡.

시승에 참여한 승객들은 열차가 들어오자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홍진호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 워낙 기차를 좋아하고 학교도 철도 관련이라 시승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어머니와) 추억을 쌓으려고 왔습니다.]